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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30

'종무식 & 타운 홀(Town hall) 미팅' 개최

일양로지스는 2025년 12월30일 마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 겸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김형섭 대표는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시작으로 2025년 최우수 직원 ‘베스트 일양로지스인’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영예의 주인공은 운영지원팀 김진웅 대리로 5일의 유급휴가와 함께 2백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하였습니다. 이어서 2025년 전국사무소장 업적평가에서 최우수사무소장(남대구사무소 이원현 소장)우수사무소장(인천사무소 이재영 소장)에 대한 시상을 하였으며 위 소장들에게도 소정의 공로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김형섭 대표는 “2025년은 대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쉽지 않은 한 해였다”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에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2026년도 경영 키워드로 ‘창조적 혁신’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존의 틀을 넘어 새로운 방식과 시도를 통해 조직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무리에서는 셰익스피어의 희극 “All’s well that ends well.”(끝이 좋으면 모두 좋다) 라는 문구와 함께,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